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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만덕·센텀 대심도 "안전위협 땅꺼짐 가능성 희박"

김건형 입력 : 2026.05.29 18:14
조회수 : 73
개통 이후 수차례 땅꺼짐으로 우려와 불편을 낳았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주변에 대한 부산시 정밀점검 결과,

안전을 위협하는 땅꺼짐 사고 발생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부산시는 최근의 땅꺼짐이 굴착 공사 이후 발생하는 잔류 침하 현상이라는게 전문가들의 공식 진단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안전확보를 위해 시속 50km 속도제한 단속카메라 설치와 함께 도로 상부에 대한 3차원 레이저 스캐닝 계측을 주 1회에서 주 2회로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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