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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운 대기업 노조 "해운 대기업 이전 폄훼 중단해야"

주우진 입력 : 2026.05.22 17:50
조회수 : 236

HMM과 SK해운, 에이치라인해운 노동조합이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를 향해 해운 대기업 부산 이전을 폄훼하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해운 대기업 이전이 대한민국 해운산업의 구조를 재편하는 중대한 전환이라며 박 후보의 '껍데기만 오는 이전' 같은 발언은 부산 정착을
준비하는 노동자들의 결단과 희생을 폄훼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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