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민식 "91세 노모 조롱...법적 대응"
주우진
입력 : 2026.05.22 17:45
조회수 : 132
0
0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무소속 한동훈 후보 측 인사들이 91살 노모를 조롱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 선대위는 한 후보 측 인사가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노모가 머리를 깎는 삭발식을
'패자 선언식'이라 칭하며 조롱했고,
또 다른 인사는 SNS에 노모가 갑질한다는 글을 올렸다며 한 후보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공식선거운동 첫날...전재수 '부산항' 박형준 '심야버스'2026.05.21
-
잇따르는 고속도로 사망사고 '1년 사이 2배 증가'2026.05.21
-
전,현직 맞붙는 전국 최대 관심지 '북구', 4자 대결 '기장군'2026.05.20
-
고유가*고환율 악재...3개월치 재고밖에 안 남았다2026.05.20
-
[현장]미 FDA 지정 해역에 기준치 초과 폐수 '콸콸'2026.05.20
-
전기차는 통행료 무료인데...일부 택시 '부당요금'2026.05.20
-
'보좌진 갑질 의혹' 대 '미술품 특혜 납품 의혹' 충돌2026.05.20
-
[기획] 무소속 현역까지 '3파전' 부산 '사상구*영도구'2026.05.19
-
현실화된 '검사 절벽'...송치돼도 수사는 하세월2026.05.19
-
[단독]재개발 구역 "유령 직원 통해 수억 빼돌려"2026.05.1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