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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민식 "91세 노모 조롱...법적 대응"

주우진 입력 : 2026.05.22 17:45
조회수 : 132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무소속 한동훈 후보 측 인사들이 91살 노모를 조롱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 선대위는 한 후보 측 인사가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노모가 머리를 깎는 삭발식을
'패자 선언식'이라 칭하며 조롱했고,
또 다른 인사는 SNS에 노모가 갑질한다는 글을 올렸다며 한 후보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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