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보이스피싱 피해 공무원, 공금 횡령하다 벌금형
이태훈
입력 : 2026.05.22 17:47
조회수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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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3단독은 공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부산의 한 구청 공무원 A씨에게 벌금 7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었던 A씨는 민원 서류 수수료를 빼돌리는 수법으로
지난 2022년 10월부터 1년여동안 공금 1천 5백만원 상당을 빼돌려 개인 대출금 등을 갚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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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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