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형준, 엘시티 미술품 납품 의혹 제기 시민단체 고발
주우진
입력 : 2026.05.22 17:41
조회수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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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박 후보 가족의 엘시티 공공미술품 납품 특혜 의혹을 제기한 시민단체 간부들을 허위사실공표 혐의등으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박 후보 선대위는 부산참여연대 공동대표 A씨 등 3명이 이미 수사기관의 불송치 결정으로 혐의없음이 확인된 사안에 대해, 일부 사실을 왜곡하거나
자의적으로 해석해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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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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