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캔디 불법 유통 4명 송치
이태훈
입력 : 2026.05.21 17:17
조회수 : 96
0
0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인 타다라필이 든
캔디를 밀수해 유통시킨 혐의로 A씨 등 4명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22년 6월부터 2년여동안
베트남을 오가며 개인 물품에 숨겨 반입하는 방식으로
불법 캔디 10억원 상당을 국내로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 등은 인삼과 효소 등 천연성분으로 만든 캔디라고 홍보하면서 발기부전과 암, 당뇨,
류머티즘 등에 효능이 있다고 광고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공식선거운동 첫날...전재수 '부산항' 박형준 '심야버스'2026.05.21
-
잇따르는 고속도로 사망사고 '1년 사이 2배 증가'2026.05.21
-
전,현직 맞붙는 전국 최대 관심지 '북구', 4자 대결 '기장군'2026.05.20
-
고유가*고환율 악재...3개월치 재고밖에 안 남았다2026.05.20
-
[현장]미 FDA 지정 해역에 기준치 초과 폐수 '콸콸'2026.05.20
-
전기차는 통행료 무료인데...일부 택시 '부당요금'2026.05.20
-
'보좌진 갑질 의혹' 대 '미술품 특혜 납품 의혹' 충돌2026.05.20
-
[기획] 무소속 현역까지 '3파전' 부산 '사상구*영도구'2026.05.19
-
현실화된 '검사 절벽'...송치돼도 수사는 하세월2026.05.19
-
[단독]재개발 구역 "유령 직원 통해 수억 빼돌려"2026.05.1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