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남권 레미콘 노조 총파업 투표 나서
옥민지
입력 : 2026.05.08 17:45
조회수 :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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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레미콘 노동자 1500여 명이 오늘(8)부터 총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갑니다.
부산과 양산, 김해, 진해 노동자들로 이뤄진 동남권 레미콘 노조는
사측 대표단인 부산경남레미콘산업발전협의회와의 운반비 협상이 결렬돼,오는 11일까지 총파업 투표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노조 측은 올해 1회당 5천 원, 내년 5천 원 추가 인상을, 사측은 올해 천 원, 내년 2천 원 인상을 제시해 간극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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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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