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강서구 주민들, 대저공공주택지구 보상 촉구
김민성
입력 : 2026.04.29 17:23
조회수 : 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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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대저공공주택지구 사업 이 지연되면서 보상과 이주를 기다려온 주민들이 집단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한국토지주택공사 LH의 잦은 일정 번복으로 주민 재산권과 생존권이 심각하게 침해받고 있다며 부산시와 LH, 주민이 참여하는 상시 협의체를 만들고 보상 공고를 즉각 발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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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30mi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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