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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준석 대표 부산경남 돌며 지방선거 체제 구축

주우진 입력 : 2026.04.16 17:35
조회수 : 52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16) 부산에서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부산의 빈 곳을 젊은 새살로 채우려는 개혁신당으로 거대 양당을 심판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 대표는 바다는 그대로인데 젊음만 썰물처럼 빠져나간 항구가 바로 부산의 현실이라 지적하고, 이런 현주소를 만든 것은 정치의 책임이라고 주장하며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했습니다.

개혁신당은 이어 경남에서 경남도당 창당대회를 열고, 국민의힘 경남도당 부위원장 출신 정성동 창당준비위원장을 경남도당위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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