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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애인단체, 창원시에 '활동지원사 모니터링 개선' 촉구

김수윤 입력 : 2026.04.16 10:36
조회수 : 106

경남지역 장애인단체가 창원시에 장애인 추가지원 사업 재개와 활동지원사 모니터링 방식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울타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어제(15일) 집회를 열고, 2019년부터 중단된 장애인 지원서비스의 재개,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비인도적인 모니터링 방식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창원시는 부정수급 문제를 해결한 뒤 필요한 장애인 지원 사업을 늘려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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