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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남 산업·경제 체력 저하-정책적 지원 절실

표중규 입력 : 2026.04.16 08:44
조회수 : 55

경남이 전통적인 제조업 분야는 약화되고 방산분야만 급성장하면서 기초체력이 저하돼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정환 한양대 교수는 경남은행과 부산은행, 농축협과 저축은행등 경남 금융권 전반의 건전성이 약화된 상태에 고령화와 인구유출까지 겹쳤다고 경고하고,

경남의 강점을 살린 클러스터 구축 등 대안에 대해 경남지역 경영자들과 함께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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