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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불법 리베이트 병원장·제약사 대표 등 31명 송치

이태훈 입력 : 2026.04.16 08:39
조회수 : 227

부산 사하경찰서는 의약품 거래 유지를 대가로 불법 리베이트를 주고 받은 혐의로 부산 강서구의 한 병원 원장 A씨와 제약회사 대표 B씨 등 2명을 구속 송치하고 제약회사 직원 등 29명은 불구속 상태로 넘겼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12월부터 2년여동안 의약품 남품 등 거래를 유지하는 대가로 제약회사 등 27개 업체로부터 2억 5천만원 상당의 리베이트를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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