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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세계 이마트 실업급여 유발 5년간 650억 규모

길재섭 입력 : 2026.03.31 17:35
조회수 : 112
대형 유통업체 가운데 신세계 이마트의 실업급여 유발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보당 정혜경의원실에 따르면 신세계 이마트와 SSG 닷컴은 최근 5년 동안 구직급여 수급액이 650억 원에 달해 같은 기간 홈플러스의 약 49억원, 롯데쇼핑마트의 24억 원보다 크게 많았습니다.

정혜경 의원과 마트산업노조는 이마트와 SSG 닷컴이 단기 계약과 반복 이직을 통해 인건비를 절감하면서 그 부담은 사회에 떠넘긴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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