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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글로벌특별법, "민주당이 발목" vs "마무리할 것"

황보람 입력 : 2026.03.31 17:33
조회수 : 67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다시 제동이 걸리면서, 국민의힘 부산 의원들이 반발에 나섰습니다.

정동만 시당위원장 등 국민의힘 의원들은 오늘(31)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사회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다른 법안들은 강행하면서 글로벌특별법은 법안 숙려기간을 핑계로 발목을 잡는다"며 반발했습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김현정 원내 대변인 회견을 통해 "특별법을 정쟁의 소재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 "숙려기간 등 절차를 거쳐 법안 처리를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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