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다대포-해운대 야간 걷기 '오륙도 투나잇' 성황
김동환
입력 : 2026.03.29 19:16
조회수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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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대표적인 야간 걷기 행사인 '오륙도 투나잇'이 어제(28일) 다대포에서 개막해 이틀 동안 성황리에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대포 일몰부터 해운대 일출까지 갈맷길 56킬로미터를 무박 이틀간 걷는 프로그램으로, 2천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풀코스와 하프코스, 노을 해맞이 코스 등 다양한 구간을 따라 부산 해안선을 걸으며 봄밤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대포 일몰부터 해운대 일출까지 갈맷길 56킬로미터를 무박 이틀간 걷는 프로그램으로, 2천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풀코스와 하프코스, 노을 해맞이 코스 등 다양한 구간을 따라 부산 해안선을 걸으며 봄밤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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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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