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창원 아파트 칼부림 피해 20대 여성 끝내 숨져
김상진
입력 : 2026.03.28 20:07
조회수 :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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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흉기에 찔려 심정지상태로 병원에 입원해있던 여성이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20대인 이 여성은 오늘 낮 1시 반쯤 사망했으며, 흉기를 휘두른 뒤 자해했던 30대 남성은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남성과 여성의 가족, 지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20대인 이 여성은 오늘 낮 1시 반쯤 사망했으며, 흉기를 휘두른 뒤 자해했던 30대 남성은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남성과 여성의 가족, 지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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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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