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시행 첫 날, 큰 혼선 없어
정기형
입력 : 2026.03.25 17:17
조회수 :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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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에 따른 에너지 절약 조치로 공공부문 차량 5부제가 시행된 첫 날인 오늘(25) 경남도청과 창원시청 등 도내 주요 공공기관 주차장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경남도와 창원시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알렸으며, 일부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큰 혼선 없이 계도 위주의 운영을 이어갔습니다.
경남도와 창원시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알렸으며, 일부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큰 혼선 없이 계도 위주의 운영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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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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