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공연대노조 "경남도가 비정규직 노동자와 단체교섭 촉구"
김수윤
입력 : 2026.03.24 07:47
조회수 :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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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이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원청 사용자로서, 경남도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단체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남도는 법개정 이후 고용노동부에 원청 사용자 여부 판단을 의뢰해 놓은 상태라며, 기관마다 계약 형태가 달라 판단에 시간이 걸릴 뿐 교섭을 게을리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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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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