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건강365]-속이 쓰리고 아프다면, 위궤양일 수 있습니다
보도팀(info)
입력 : 2026.03.23 10:28
조회수 : 352
0
0
<앵커>
속이 쓰리거나 식사 후 통증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소화불량이 아닐 수 있습니다.
위 점막이 손상되면서 발생하는 위궤양일 가능성도 있는데요.
방치할 경우 출혈이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위궤양의 원인과 증상, 치료 방법을 건강365에서 알아봅니다.
<기자>
속이 쓰리거나 명치 통증이 반복될 때 단순한 소화불량으로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위 점막이 손상되는 위궤양일 가능성도 있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
(홍정범 양산홍내과 대표원장 / 전)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양산,부산대학병원 소화기내과 전임의 )
Q.위궤양은 어떤 질환인가요?
위궤양은 위 점막이 손상되면서 위벽에 상처가 생긴 상태를 말합니다.
정상적으로는 위 점막이 위산으로부터 보호를 받지만 여러 원인으로 점막이 약해지거나 위산의 공격이 강해지면 점막이 깊게 패이면서 궤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위 점막이 약해지면 산과 소화효소에 의해 상처가 더 깊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
Q.위궤양의 원인은?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감염, 진통소염제와 같은 약물의 장기 복용, 과도한 음주나 흡연 등이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식생활도 위 점막을 약하게 받들어 위궤양의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뚜렷한 원인이 없는 경우에도 위궤양이 발생하기도 해서 원인을 정확히 알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
스트레스도 위 점막을 약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 역시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이러한 요인들이 반복되면 위 점막의 방어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홍정범 / 양산홍내과 대표원장)
Q.위궤양의 치료법은?
위궤양은 대부분 약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보통은 위산을 줄여주는 약을 복용하면서 손상된 위 점막이 스스로 회복될 수 있도록 치료하게 됩니다.
또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조금 달라질 수 있는데, 헬리코박터균이 발견되는 경우에는 제균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렇게 약물치료를 통해 대부분의 위궤양은 비교적 잘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속 쓰림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소화불량이 아닌 위궤양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조기검사와 치료로 위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속이 쓰리거나 식사 후 통증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소화불량이 아닐 수 있습니다.
위 점막이 손상되면서 발생하는 위궤양일 가능성도 있는데요.
방치할 경우 출혈이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위궤양의 원인과 증상, 치료 방법을 건강365에서 알아봅니다.
<기자>
속이 쓰리거나 명치 통증이 반복될 때 단순한 소화불량으로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위 점막이 손상되는 위궤양일 가능성도 있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
(홍정범 양산홍내과 대표원장 / 전)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양산,부산대학병원 소화기내과 전임의 )
Q.위궤양은 어떤 질환인가요?
위궤양은 위 점막이 손상되면서 위벽에 상처가 생긴 상태를 말합니다.
정상적으로는 위 점막이 위산으로부터 보호를 받지만 여러 원인으로 점막이 약해지거나 위산의 공격이 강해지면 점막이 깊게 패이면서 궤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위 점막이 약해지면 산과 소화효소에 의해 상처가 더 깊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
Q.위궤양의 원인은?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감염, 진통소염제와 같은 약물의 장기 복용, 과도한 음주나 흡연 등이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식생활도 위 점막을 약하게 받들어 위궤양의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뚜렷한 원인이 없는 경우에도 위궤양이 발생하기도 해서 원인을 정확히 알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
스트레스도 위 점막을 약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 역시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이러한 요인들이 반복되면 위 점막의 방어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홍정범 / 양산홍내과 대표원장)
Q.위궤양의 치료법은?
위궤양은 대부분 약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보통은 위산을 줄여주는 약을 복용하면서 손상된 위 점막이 스스로 회복될 수 있도록 치료하게 됩니다.
또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조금 달라질 수 있는데, 헬리코박터균이 발견되는 경우에는 제균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렇게 약물치료를 통해 대부분의 위궤양은 비교적 잘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속 쓰림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소화불량이 아닌 위궤양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조기검사와 치료로 위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보도팀(info) 기자
info@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 천연가스 발전소 화재 8시간 만에야 진화2026.05.11
-
회생 절차 홈플러스...절반 넘게 문 닫는다2026.05.11
-
롯데 자이언츠 이번엔 '일베식' 표현 논란2026.05.11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북구갑 박민식*한동훈 난타전...단일화 안갯속2026.05.11
-
부산 천연가스 발전소 불, 8시간만에 진화2026.05.11
-
하정우*박민식*한동훈 일제 개소식 '세몰이'2026.05.10
-
천연가스 발전소 화재...시커먼 연기에 신고 빗발2026.05.10
-
[자랑스러운 부산 경남] 지역 특산물 관광상품화..남해안 '로코노미' 뜬다2026.05.10
-
부산경남 시도지사 후보, 민생 정책 행보 이어가2026.05.10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 '힘있는 여당일꾼론-여당독주 견제론' 격돌2026.05.0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