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창원시 전 감사관, '대형 로펌행' 재직 중 업무 관련성 논란
정기형
입력 : 2026.03.19 17:30
조회수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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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액화수소플랜트 사업 감사를 총괄했던 전직 감사관이 퇴직 후 해당 사업의 소송 상대방 측 대리인을 맡은 대형 로펌에 취업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 안팎에서 공직 윤리 위반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당사자인 전직 감사관은 해당 로펌이 소송 대리인인지 몰랐고 취업 심사도 통과해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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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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