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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발생 창녕, 이동제한 해제 검사

안형기 입력 : 2026.03.11 08:00
조회수 : 94

지난달 경남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창녕군에 대해 경남도가 방역지역 이동제한을 풀기 위한 정밀검사를 오늘(9)부터 이틀동안 실시합니다.

경남도는 창녕지역의 농가에서 모두 음성이 확인되면 이동제한을 풀 예정이며, 의령과 합천등 다른 발생지역은 추후에도 계속 가축과 차량, 물품의 이동을 통제하면서 예찰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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