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통합 국립창원대 출범, 4개 캠퍼스 시대
김동환
입력 : 2026.03.02 07:49
조회수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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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가 경남도립 거창대와 남해대 통합을 마무리 하고 '4개 캠퍼스 시대'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창원대는 창원과 사천 우주항공, 거창, 남해 등 4곳의 캠퍼스를 운영하며 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함께 두는 전국 첫 '다층학사제'를 시행합니다.
대학은 또 인공지능과 기계공학 중심의 첨단과학기술 단과대학을 신설해 지역 산업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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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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