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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자연이 법을 어길 때
이아영
입력 : 2026.02.26 07:54
조회수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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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곰이 쓰레기통을 뒤지고, 원숭이는 공격성을 띠며 새는 비행을 방해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자연이 법을 어긴 걸까요?
메리 로치의 '자연이 법을 어길 때' 오늘의 책입니다.
이 책은 인간의 법과 동식물의 본능이 충돌하는 현장을 추적한 과학 르포입니다.
저자는 콜로라도 애스펀에서 히말라야, 성 바오로 광장까지 찾아가 곰 관리자와 법의학 수사관 등 현장의 전문가들을 만났는데요.
도로 위 동물 충돌과 조류 문제까지 다루며 자연이 아닌 인간의 방식에 질문을 던집니다.
해법은 단순한 처벌이 아니라 예방과 과학적 접근에 있다고 강조하는데요.
'자연이 법을 어길 때'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곰이 쓰레기통을 뒤지고, 원숭이는 공격성을 띠며 새는 비행을 방해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자연이 법을 어긴 걸까요?
메리 로치의 '자연이 법을 어길 때' 오늘의 책입니다.
이 책은 인간의 법과 동식물의 본능이 충돌하는 현장을 추적한 과학 르포입니다.
저자는 콜로라도 애스펀에서 히말라야, 성 바오로 광장까지 찾아가 곰 관리자와 법의학 수사관 등 현장의 전문가들을 만났는데요.
도로 위 동물 충돌과 조류 문제까지 다루며 자연이 아닌 인간의 방식에 질문을 던집니다.
해법은 단순한 처벌이 아니라 예방과 과학적 접근에 있다고 강조하는데요.
'자연이 법을 어길 때'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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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PD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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