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 동구 단독주택 화재... 30대 숨져
안형기
입력 : 2026.02.22 20:04
조회수 :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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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새벽 1시쯤 부산 범일동의 한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 나 집에 있던 3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부검과 합동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또 오늘 2시쯤엔 부산 녹산산단의 한 자동차 부품 생산 공장에서 불이나 4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해 시민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부검과 합동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또 오늘 2시쯤엔 부산 녹산산단의 한 자동차 부품 생산 공장에서 불이나 4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해 시민신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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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기 기자
ah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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