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리산권 웰니스 관광 앞세운 경남 '관광 전성시대
이민재
입력 : 2026.04.11 18:20
조회수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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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웰니스' 여행이 대세로 자리 잡았습니다.
경남도가 지리산과 낙동강, 남해안 등
지역별 특성을 살린 세분화된 전략으로 관광객 유치에 성공하고 있는데요.
부산은 외국인 관광객 360만명을
돌파하며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민재 기자입니다.
[기자]
사람들이 무리지어 숲길을 걷습니다.
모두 신발은 벗어 들었습니다.
맨발로 흙길을 느끼며
자연과 하나가 됩니다.
{박상임 신현란/"진짜 내가 오고싶었던 곳을 왔고. 하루 이렇게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요. 진짜 오늘 너무 행복합니다."}
죽염을 테마로 한
건강캠프 참가자들입니다.
자연체험행사와 함께
죽염 제조과정을 둘러봅니다.
황토방 숙박이 포함된
1박 2일 건강여행은
신청경쟁 벌어지기도 합니다.
{김윤세/인산가 회장/"걷기도 하고, 건강에 유익한 강의 도 듣고 하다보면 심신이 힐링되는 그런 느낌을 받고, 실제로 힐링과 재충전하는 그런 시간을 갖게 됩니다"}
지난해 국내외 방문객 1억 6천만명을 불러모은 경남의 지역별 관광다각화 전략의 일부입니다.
"서부경남은 몸과 마음의 휴식,
항노화 같은 '웰니스 관광'을 테마로
전국의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남해안권은 해양*레저관광,
낙동강권은 생태*역사관광 등
지역별 요소를 살리고 있습니다.
{김상원/경남도 관광개발국장/"지리산권의 쉼과 낙동강권의 역사와 생태. 그리고 남해바다의 즐거움 이 세가지 각각의 매력이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어서, 또 오고싶은 경남이 되지 않았나."}
부산은 외국인 관광객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광안리*해운대해수욕장을 앞세워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365만 명을
불러모았습니다.
지역 특성을 살린 관광전략으로
부산경남이 나란히 관광 전성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KNN 이민재입니다.
영상취재 박영준 권용국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웰니스' 여행이 대세로 자리 잡았습니다.
경남도가 지리산과 낙동강, 남해안 등
지역별 특성을 살린 세분화된 전략으로 관광객 유치에 성공하고 있는데요.
부산은 외국인 관광객 360만명을
돌파하며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민재 기자입니다.
[기자]
사람들이 무리지어 숲길을 걷습니다.
모두 신발은 벗어 들었습니다.
맨발로 흙길을 느끼며
자연과 하나가 됩니다.
{박상임 신현란/"진짜 내가 오고싶었던 곳을 왔고. 하루 이렇게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요. 진짜 오늘 너무 행복합니다."}
죽염을 테마로 한
건강캠프 참가자들입니다.
자연체험행사와 함께
죽염 제조과정을 둘러봅니다.
황토방 숙박이 포함된
1박 2일 건강여행은
신청경쟁 벌어지기도 합니다.
{김윤세/인산가 회장/"걷기도 하고, 건강에 유익한 강의 도 듣고 하다보면 심신이 힐링되는 그런 느낌을 받고, 실제로 힐링과 재충전하는 그런 시간을 갖게 됩니다"}
지난해 국내외 방문객 1억 6천만명을 불러모은 경남의 지역별 관광다각화 전략의 일부입니다.
"서부경남은 몸과 마음의 휴식,
항노화 같은 '웰니스 관광'을 테마로
전국의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남해안권은 해양*레저관광,
낙동강권은 생태*역사관광 등
지역별 요소를 살리고 있습니다.
{김상원/경남도 관광개발국장/"지리산권의 쉼과 낙동강권의 역사와 생태. 그리고 남해바다의 즐거움 이 세가지 각각의 매력이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어서, 또 오고싶은 경남이 되지 않았나."}
부산은 외국인 관광객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광안리*해운대해수욕장을 앞세워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365만 명을
불러모았습니다.
지역 특성을 살린 관광전략으로
부산경남이 나란히 관광 전성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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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 박영준 권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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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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