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창원시,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추진

정기형 입력 : 2026.02.11 17:28
조회수 : 60

창원시가 하급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간부의 식사비를 부담하는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을 근절합니다.

창원시는 오는 3월 말까지를 집중 신고 기간으로 정해 익명 제보를 받기로 했습니다.

특히 하급 직원의 뜻에 반해 식사를 요구하거나 사비로 대접받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 엄중 조치할 방침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