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옛 한국유리 부지 개발 추가 이익 방치 질타
주우진
입력 : 2026.02.09 17:18
조회수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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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스위트가 부산 기장군 옛 한국유리 공장부지를 먼저 개발해 이익을 챙기면서, 남겨둔 땅도 땅값 상승 수혜를 누린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부산시의회가 질타했습니다.
이승연 부산시의원은 부산시가 사업자와 공장부지 개발에 대한 공공기여 협상을 할 때 남겨둔 땅의 땅값 상승도 함께 고려했어야 한다고 지적했으며, 부산시는 공공성 확보를 위한 추가 장치 마련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참여연대도 아파트 사전협상제로 전락한 공공기여협상제에 대한 대대적인 개혁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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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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