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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창원 원전항 위판 대기하던 어선에서 불

김수윤 입력 : 2026.02.09 17:18
조회수 : 100

오늘(9) 아침 9시 반쯤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원전항에서
위판 대기하던 어선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어선에 혼자 있던 70대 선장이 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으나,
어선 조타실과 갑판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창원해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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