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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진주 공장 LNG 폭발 화재..10명 부상

김수윤 입력 : 2026.02.06 20:44
조회수 : 143
오늘(6) 오후 3시 반쯤, 경남 진주시 진성면의 한 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근무하던 직원 60명 가운데 10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으며, 불이 인근 산으로도 번져 소방당국이 인력 16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1시간반만에 큰 불은 잡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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