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주 옛시가지' 관광명소 개발 213억 투입
이민재
입력 : 2026.02.06 18:11
조회수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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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 옛 시가지인 망경동*강남동 일대에 공방골목거리를 조성하는 '진주 원도심 관광골목 명소화' 사업이 진행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진주시는2027년까지 213억 원을 투입해 망경동*강남동에 전통문화*음식을 즐길 수 있는 한옥형태 전통문화체험관과 공예문화창작공간을 만들 예정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진주시는2027년까지 213억 원을 투입해 망경동*강남동에 전통문화*음식을 즐길 수 있는 한옥형태 전통문화체험관과 공예문화창작공간을 만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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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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