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허가없이 중고차 수출 외국인 2명 집행유예
이태훈
입력 : 2026.02.06 07:41
조회수 : 446
0
0
부산지법 형사17단독은 허가없이 중고차를 수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중고차 수출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B씨에게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24년 6월부터 배기량 2천cc 이상인 40억 상당의 중고차 39대를 러시아와 벨라루스 등으로 수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정수장에 넘어진 크레인 방치...책임 두고 '공방'2026.05.15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읍소부터 저격까지...'SNS 표심잡기' 경쟁 치열2026.05.15
-
가격 폭락 양파*대파...다른 대처에 '엇갈린 운명'2026.05.15
-
외국인 관광객 사로잡을 콘텐츠...'전통'과 '체험'이 답!2026.05.15
-
일상 바꾼 역대급 '불장'...지역기업 시총도 요동2026.05.13
-
소방차 통행 막는 차량, '강제처분합니다'2026.05.13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선거 변수는 '단일화'...판세 미칠 영향은?2026.05.13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문 닫은 롯데백화점 마산점...선거 뜨거운 감자로2026.05.13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부산시장 선거 '힘있는 일꾼' 대 '부산 홀대론'2026.05.12
-
[2026전국동시지방선거]-격전지 '부산 북구갑'...후보들 네거티브 공방 가열2026.05.1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