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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로가 폐기물 28만 톤 방치' 주민 악취*먼지 호소

이민재 입력 : 2026.02.02 17:30
조회수 : 53
경남 사천시 서포면의 한 도로가에 건설폐기물 28만여 톤이 방치돼있어,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사천시는 인근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에서 이 폐콘크리트 등 폐기물을 방치해 지난 2024년부터 재활용기준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했지만, 업체측이 경영난을 이유로 폐기물 처리를 미루고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 추가 폐기물 반입을 막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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