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로가 폐기물 28만 톤 방치' 주민 악취*먼지 호소
이민재
입력 : 2026.02.02 17:30
조회수 : 53
0
0
경남 사천시 서포면의 한 도로가에 건설폐기물 28만여 톤이 방치돼있어,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사천시는 인근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에서 이 폐콘크리트 등 폐기물을 방치해 지난 2024년부터 재활용기준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했지만, 업체측이 경영난을 이유로 폐기물 처리를 미루고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 추가 폐기물 반입을 막기로 했습니다.
사천시는 인근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에서 이 폐콘크리트 등 폐기물을 방치해 지난 2024년부터 재활용기준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했지만, 업체측이 경영난을 이유로 폐기물 처리를 미루고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 추가 폐기물 반입을 막기로 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민재 기자
mas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계약금 100만원 냈는데...위약금 5,200만 원?2026.02.02
-
해수부장관 공백 장기화... 지역 현안 차질 우려2026.02.02
-
말의 해, 부산*경남 '말 산업' 다변화2026.02.02
-
부산시 공공 문화사업 지역 기업 소외 심각2026.02.02
-
냉동창고 암모니아 누출, 1명 이송2026.02.02
-
건조특보 지속... 부산*경남 잇단 화재 '비상'2026.02.01
-
함양*거창*합천 '대설 예비특보'2026.02.01
-
[재선충기획 2]'선단지' 집중 방제 한계... 재선충 확산 못 막아2026.02.01
-
창원 수영장 생물 '또 깔따구 유충'2026.02.01
-
매서운 한파 주거 취약계층 혹독한 겨울나기2026.01.3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