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아트앤컬쳐] - 모든 예술인의 무대, 무장애 음악회 <화음>
강유경
입력 : 2026.01.27 08:41
조회수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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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애 예술인들이 많지만,
이들이 설 무대가 많지 않은 게 현실인데요.
장애 예술인들이 독립된 예술가로 성장하고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무대에 오르는 모두가 동등한 예술인으로 공연하는 것이 특별한데요.
무장애 음악회 <화음>, 먼저 만나보시죠!
<리포트>
문화취약계층에게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무장애 음악회 <화음>이 오는 28일,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
부산시립예술단과 부산 지역 장애 예술인 단체가 함께 협업하는 공연으로,
부산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발달 장애 예술인 단체 '컴패니언 뮤직 앙상블'과 '풍물패 굴렁쇠'등 총 4개 단체가 함께하는데요.
클래식과 합창, 국악, 전통연희가 어우러진 협업을 통해
장애의 경계를 허문 '배리어 프리 예술공연’을 추구합니다.
누구나 제약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음악회에서
진정한 의미의 포용적 예술 환경을 함께 느껴보시죠!
=============
부산시립교향악단의 2026년 첫 정기연주회가 클래식 전용 극장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수석 객원지휘자 홍석원 전 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이 안톤 브루크너의 '교향곡 제5번'을 이끄는데요.
브루크너의 교향곡은 치밀하게 구축된 음악 속에서 마치 장엄한 대성당의 엄숙하고 광활한 공간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경험을 관객에게 선사합니다.
부산시향의 이번 정기연주회는 특별히, 협연자 없이 지휘자와 교향악단만 무대에 올라 교향음악의 진수를 선보이는데요.
부산 시민의 자랑이 된 부산시립교향악단의 26년 첫 정기연주회에서
부산시향의 '디그니티', 품위와 위엄을 느껴보는 시간, 함께해보시죠!
=================
낙동아트센터 개관을 기념해 열리는 개관 페스티벌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3일간 이어지는 실내악 시리즈 공연이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피어나는> 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29일 공연은 다채로운 편성의 실내악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르클레르, 쇼스타코비치, 라벨, 타니예프의 작품을 통해
섬세한 앙상블과 깊이 있는 음악적 대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가장 근원적인 실내악 형식부터 대편성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통해
새로운 공간, 낙동 아트홀에서 시작되는 음악의 탄생과 과정을 그려내는데요.
단순한 연주를 넘어 공간과 음악이 함께 숨 쉬는 첫 순간의 감동을 함께 느껴 보시죠!
영상편집 이소민
부산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애 예술인들이 많지만,
이들이 설 무대가 많지 않은 게 현실인데요.
장애 예술인들이 독립된 예술가로 성장하고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무대에 오르는 모두가 동등한 예술인으로 공연하는 것이 특별한데요.
무장애 음악회 <화음>, 먼저 만나보시죠!
<리포트>
문화취약계층에게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무장애 음악회 <화음>이 오는 28일,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
부산시립예술단과 부산 지역 장애 예술인 단체가 함께 협업하는 공연으로,
부산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발달 장애 예술인 단체 '컴패니언 뮤직 앙상블'과 '풍물패 굴렁쇠'등 총 4개 단체가 함께하는데요.
클래식과 합창, 국악, 전통연희가 어우러진 협업을 통해
장애의 경계를 허문 '배리어 프리 예술공연’을 추구합니다.
누구나 제약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음악회에서
진정한 의미의 포용적 예술 환경을 함께 느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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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교향악단의 2026년 첫 정기연주회가 클래식 전용 극장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수석 객원지휘자 홍석원 전 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이 안톤 브루크너의 '교향곡 제5번'을 이끄는데요.
브루크너의 교향곡은 치밀하게 구축된 음악 속에서 마치 장엄한 대성당의 엄숙하고 광활한 공간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경험을 관객에게 선사합니다.
부산시향의 이번 정기연주회는 특별히, 협연자 없이 지휘자와 교향악단만 무대에 올라 교향음악의 진수를 선보이는데요.
부산 시민의 자랑이 된 부산시립교향악단의 26년 첫 정기연주회에서
부산시향의 '디그니티', 품위와 위엄을 느껴보는 시간, 함께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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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아트센터 개관을 기념해 열리는 개관 페스티벌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3일간 이어지는 실내악 시리즈 공연이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피어나는> 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29일 공연은 다채로운 편성의 실내악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르클레르, 쇼스타코비치, 라벨, 타니예프의 작품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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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가장 근원적인 실내악 형식부터 대편성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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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이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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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경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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