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1/26 [오늘의책] 지구는 답을 알고 있었다
이아영
입력 : 2026.01.26 08:41
조회수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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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그 해답은 이미 과거에 있었습니다.
불과 얼음의 역사로 오늘의 기후 위기를 읽어내는 책.
레이다르 뮐러의 '지구는 답을 알고 있었다' 오늘의 책입니다.
<리포트>
이 책은 지구의 기후가 늘 변화해 왔다는 사실에서 출발합니다.
수천만 년 전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더웠고, 빙하기에는 현재보다 훨씬 추웠겠죠.
저자는 과거의 기후 기록을 통해, 지금의 온난화가 지구 역사상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짚어냅니다.
빙하 감소와 해수면 상승 같은 현상은 이미 과거에도 반복돼 온 신호들이었는데요.
지질학자의 시선으로 빙하기와 간빙기의 순환을 따라가며, 현재와 미래의 기후를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과거를 통해 오늘을 읽게 만드는 기후 교양서 '지구는 답을 알고 있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그 해답은 이미 과거에 있었습니다.
불과 얼음의 역사로 오늘의 기후 위기를 읽어내는 책.
레이다르 뮐러의 '지구는 답을 알고 있었다' 오늘의 책입니다.
<리포트>
이 책은 지구의 기후가 늘 변화해 왔다는 사실에서 출발합니다.
수천만 년 전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더웠고, 빙하기에는 현재보다 훨씬 추웠겠죠.
저자는 과거의 기후 기록을 통해, 지금의 온난화가 지구 역사상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짚어냅니다.
빙하 감소와 해수면 상승 같은 현상은 이미 과거에도 반복돼 온 신호들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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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통해 오늘을 읽게 만드는 기후 교양서 '지구는 답을 알고 있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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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PD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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