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덤프트럭 노동자, 학교 공사 대금 못받아 대책 촉구
박명선
입력 : 2026.01.20 18:07
조회수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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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 덤프지회 소속 덤프트럭 노동자 5명이 경남 김해의 한 학교 공사와 관련해 작업대금을 받지 못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이 경남 김해 주촌면의 한 초등학교 공사에서 작업대금 4천만원 가량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공사 발주기관인 경남교육청은 업체 간 갈등 중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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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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