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기장군, 정관선 예타 통과 총력전
하영광
입력 : 2026.01.16 07:51
조회수 : 117
0
0
부산 도시철도 정관선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종합평가하는 SOC 분과위원회가 열린 가운데, 박형준 부산시장과, 정동만 국회의원을 비롯한 기장군 관계자들이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을 찾아 예타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SOC 분과위원회는 정관선 예비타당성 조사의 마지막 관문이며, 이번 회의 결과는 향후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최종 발표될 예정입니다.
SOC 분과위원회는 정관선 예비타당성 조사의 마지막 관문이며, 이번 회의 결과는 향후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최종 발표될 예정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하영광 기자
h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옛 한국유리 주변 땅값 상승 '동일' 수혜2026.01.15
-
BTS 온다니 바가지 기승2026.01.15
-
부산 수출기업들 ‘연대’로 길 찾는다2026.01.15
-
역대급 호황에도 조선업 '지역상생 소홀'...속타는 거제시2026.01.15
-
<단독>지역 경제계 유력인사, 회삿돈 수백억 횡령 혐의 경찰 수사2026.01.15
-
해수부 남부권 공공기관 업무보고, 북극항로 추진 점검2026.01.14
-
20년 무허가 아파트 드디어 사용승인..주민 한 풀었다2026.01.14
-
부산-경남 행정통합 주민투표는 언제 가능?2026.01.14
-
시장 만나려면 핸드폰 제출하라? 통영시장 소통 놓고 논란2026.01.14
-
단독>옛 한국유리 협상 부지 맞은편 또 아파트 논란2026.01.1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