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경남 전역 강풍주의보, 피해 신고 잇따라
김동환
입력 : 2026.01.10 19:15
조회수 :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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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과 경남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부산에서는 순간최대풍속 초속 20m가 넘는 강풍이 불면서 간판이 인도로 떨어지고
건물 지붕 일부가 이탈하는 등의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했습니다.
경남에서도 주유소 담장이 무너지고 건물 간판이 떨어지는 등 80여 건의 강풍 피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건물 지붕 일부가 이탈하는 등의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했습니다.
경남에서도 주유소 담장이 무너지고 건물 간판이 떨어지는 등 80여 건의 강풍 피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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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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