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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김해 고인돌, 3월 역사공원으로 개방

박명선 입력 : 2026.01.08 16:19
조회수 : 88
지난 2022년 훼손돼 전국적인 관심이 쏠렸던 김해 구산동 지석묘가 오는 3월 역사공원으로 개방됩니다.

김해시는 지난 2022년 고인돌이 훼손된 이후 3년동안 공사를 중단했다가 지난해 8월 정비사업을 재개해 올해 2월말 공사 완료를 앞두고 있으며
이 곳 일대를 역사공원을 조성해 고인돌 관광상품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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