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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형선망조합 법개정으로 해산 위기 탈출

이민재 입력 : 2026.01.08 16:24
조회수 : 105
조합원 수 미달으로
해산 위기에 놓였던 대형선망수협이 법 개정을 통해 고비를 넘겼습니다.

국내 유통 고등어 대부분을 공급하고 있는 대형선망수협은 조합 유지를
위한 조합원 수 15명을 충족하지 못해 해산위기에 놓였다가, 수산업협동조합법 개정법 시행으로 기준이 7명 미만으로 조정돼 해산 위기에서 벗어나게 됐습니다.

대형선망수협은 앞서 선단 2곳이 감척 대상으로 지정되면서 향후 조합원 수가
14명으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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