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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주말극장가] - 다시 돌아온 '세기의 캐릭터' 애니메이션

강유경 입력 : 2026.01.02 07:47
조회수 : 160
새해 극장가에는 애니메이션 기대작들이 여러 편 개봉합니다.

'톰과 제리', 85년 역사상 첫 3D 영화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스폰지밥'도 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새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면 좋을 개봉영화,
지금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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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전체 관람가/ 감독:장강}

세기의 애증 콤비, '톰과 제리'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마법의 나침반을 깨운 '톰과 제리'의 차원 이동이 시작되는데요.

박물관 경비원으로 일하는 '톰'은 몰래 들어온 '제리'를 쫓다 우연히 마법의 황금나침반을 깨우게 되는데요.

신비로운 빛에 휩싸여 동양의 한 고대도시에 불시착합니다.

뜻밖의 차원 이동을 하게 된 '톰과 제리'는 300년 동안 고대도시를 지켜온 봉황사부와 그의 친구들을 만나는데요.

{" 사부님 천계에서 고양이를 보낸 건가요?/저를 도우러 이곳까지 와주시다니/냥신님이 계셔서 특별한 날이 되겠군요/나침반이 여기 있는 거 안다/당장 내놓지 않으면 이 도시를 불태워버리겠다}

300년간 봉인된 비밀을 둘러싼 기상천외한 모험을 시작하는 '톰과 제리'!

봉황사부와 톰과 제리는 황금나침반을 이용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탄생 85주년 기념 영화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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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전체 관람가/ 감독:데릭 드라이몬/ 출연:톰 케니, 빌 페이거바케 등}

비키니시티에 사는 스폰지밥은 무시무시한 롤러코스터를 탈 수 있는 용감한 ‘빅 가이’가 꿈인데요.

마술피리를 불고,
미지의 세계 ‘언더월드’에 사는 유령 선장을 만나게 됩니다.

{ '용감무쌍짱이 되고픈 그대' /'이 피리를 불어보라 다 이루어질지니'/내가 빅가이라는 걸 증명할 기회야/지금 네 앞에 /유령선장께서 납셨다/바지 좀 입어}

‘용감무쌍짱 증명서’를 받으면 진정한 ‘빅 가이’가 될 수 있다는 말을 들은 스폰지밥은

절친 뚱이와 함께 해적선을 찾아 위험천만한 모험을 떠나는데요.

그 사실을 안 집게사장과 징징이, 핑핑이는 스폰지밥을 구하기 위해 따라나섭니다.

{계속 그러면 경비 부른다/피하고! 쳐내고! 찌르고!/마무리는 발레로/거의 다 왔어/냄새가 나. 저도요/해낼 거야/장기자랑?/까꿍!/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영화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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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선샤인/ 전체 관람가/ 감독:오쿠야마 히로시 / 출연:코시야마 케이타츠, 나카니시 키아라 등}


홋카이도 작은 시골 마을의 아이스링크.

아이스하키에 집중하지 못하는 소년 ‘타쿠야’는
빙판 위에서 춤추는 소녀 ‘사쿠라’의 스케이팅에 시선을 빼앗기는데요.

{" 얼굴이 먼저 돌잖아 정면보고/그 신발로는 아무리 해도 스핀 못 돌아/ 신는 법 알겠어?/저 앤 누구지?/왜 피겨를 하고 있지?/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혼자 어설프게 동작을 따라 해보던 그에게 찾아온 뜻밖의 기회!

'사쿠라'와 함께 아이스댄싱을 하자는 제안에, 처음으로 잘하고 싶은 게 생긴 '타쿠라'.

셋은 함께 열심히 연습하며 시합을 준비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과 부딪히는데요.

{" 하기 싫었던 걸까요?/부러웠던 거야 흠뻑 사랑하는 게}

차가운 빙판 위, 따스한 감성 드라마, 영화 <마이 선샤인>이었습니다.


영상제공:㈜더콘텐츠온, 롯데엔터테인먼트, (주)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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