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형준 "해사법원 항소심 만큼은 부산으로"
김건형
입력 : 2025.12.10 08:01
조회수 : 274
0
0
해사법원 본원의 부산,인천 이원화 설치 방안이 국회에서 논의되는 가운데 박형준 부산시장이 항소심 만큼은 부산이 전담해야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9) 자신의 SNS를 통해
수도권 일극 체제에서 항소 재판부마저 두 곳에 둔다면 부산의 해사법원은 빈 껍데기가 될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해사법원의 설치 시기와 방식에 대해서도 독립청사 신축까지 미루지 말고 기존 법원 공간을 활용해서라도 조속히 문을 열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건형 기자
kg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이재명 대통령 '전재수 의원 힘싣기'에 여야 공방2026.02.21
-
23년 만에 창원 안골만 매립 백지화...주민 분노2026.02.21
-
며칠마다 산불, 방화 가능성 솔솔2026.02.21
-
[단독]세금 6억 들여 만든 다리가 개인 영업용으로?2026.02.20
-
김해공항 국제선 첫 1천만 돌파... 불만 여전2026.02.20
-
반도체 호황에 지역에서도 인재 육성 시동2026.02.20
-
지역 벤처펀드, 절반은 수도권 기업으로2026.02.20
-
[단독] '인간열차 얼차려' 고교 교사 기소2026.02.19
-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드라이브...부산경남 영향은?2026.02.19
-
<제설제의 비밀 4편>'안보 물자'라면서 중국산에 잠식, 대책 마련 시급2026.02.19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