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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재명 대통령 '전재수 의원 힘싣기'에 여야 공방

김상진 입력 : 2026.02.21 19:21
조회수 : 197
이재명 대통령이 'HMM 이전을 곧 하겠다'며 전재수 의원의 SNS글에 힘을 실은 것을 두고, 부산 여야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으로 수사 대상에 오른 전 의원의 홍보성 글을 대통령이 공유한 것에 유감을 표하며 범죄 혐의부터 해소하라고 공세를 폈습니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국민의힘이 해양수도 부산을 만드는 데도 딴지를 걸고 있다며, 무조건적인 반대에 유권자들이 엄중한 심판을 내릴 거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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