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250억 원 규모 투자리딩방 사기 일당 구속
조진욱
입력 : 2025.11.20 06:15
조회수 :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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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은 비상장 주식을 상장된다고 속여 수백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투자리딩방 콜센터 관리자인 20대 A씨 등 28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까지 2년여 동안 SNS 등에서 피해자를 모집한 뒤
거액의 투자금을 받고 잠적하는 수법으로 피해자 280여 명에게 250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까지 2년여 동안 SNS 등에서 피해자를 모집한 뒤
거액의 투자금을 받고 잠적하는 수법으로 피해자 280여 명에게 250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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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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