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교육노조, 운전*조리직 대체인력 인건비 현실화 촉구
최한솔
입력 : 2025.11.18 17:57
조회수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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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노조가 학교 현장에서 운전과 조리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출산이나 병가를 쓸 때 뽑는 대체인력의 인건비를 현실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8) 기자회견을 열고 조리직과 운전직 대체인력의 지원 단가가 하루 9만원 수준으로 턱 없이 낮아 결원이 생겨도 인력을 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안정적인 교육현장을 위해서라도 인건비를 현실화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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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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