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정치

부산시의회, '재정난*임금 체불' 부산의료원 질타

김민욱 입력 : 2025.11.06 08:49
조회수 : 436
부산의료원에 대한 부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심각한 재정난으로 임금 체불까지 발생한 문제에 대해 의원들의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문영미 의원은 직원 급여 지급을 위해 40억원을 빌려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며 적자 원인이 구조적 문제인지 파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종환 의원은 공공병원은 수익과 공공성 모두 확보해야 한다며 지역 건강관리를 책임 질 수 있도록 '검진-진료-사후 관리' 등 통합 건강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