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곡온천 지구, 올해 방문객 300만명 전망
김민욱
입력 : 2025.10.20 07:43
조회수 : 390
0
0
영남권 대표 온천 관광지인 경남 창녕군 부곡온천 지구의 올해 방문객이 3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창녕군에 따르면 지난달 말 부곡온천 방문객은 208만명으로 겨울철 방문객 증가를 고려하면 올해 3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같은 성과는 지난 2023년 대한민국 대표 온천도시 1호 지정 으로 인한 국*도비 인센티브 투자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창녕군에 따르면 지난달 말 부곡온천 방문객은 208만명으로 겨울철 방문객 증가를 고려하면 올해 3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같은 성과는 지난 2023년 대한민국 대표 온천도시 1호 지정 으로 인한 국*도비 인센티브 투자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민욱 기자
uk@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전장 누비는 드론, 이제 원양어업까지 활약2026.02.25
-
부산 삼정더파크 공립동물원으로 새 개장2026.02.25
-
행정통합 미룬 부산·경남, 무엇을 놓쳤나2026.02.25
-
'일당 백만 원'에도 의사 못 구한다2026.02.25
-
전 부산 공동어시장 대표 무죄 선고...무리한 수사?2026.02.25
-
부산 떠나는 청년 줄고, 일자리는 늘었다2026.02.24
-
산, 강, 도심 극복..부산 도로망 완성 언제?2026.02.24
-
부산 첫 '24시간' 크루즈 관광시대 연다2026.02.24
-
금정산 흉물 '불법 건축물', 관리는 사각지대2026.02.24
-
밀양 산불 진화 속도..'진화율 70%'2026.02.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