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전문성 부족 지적
주우진
입력 : 2025.10.17 10:25
조회수 :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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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가 오늘(16)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전문성 부족을 집중적으로 질타했습니다.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창원시의회 의장 출신인 배종천 후보자가 행정 경험은 있지만 관광 분야 전문성은 보이지 않으며, 2020년 창원시설공단 시설본부장 임기를 마친 뒤 5년 넘는 경력 공백도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도덕성에 큰 흠집이 없다는 이유 등으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적합으로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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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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