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40%가 청소년
김건형
입력 : 2025.10.13 08:46
조회수 :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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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형 이동장치, 이른바 PM의 교통사고 가운데 청소년 사고 비중이 무려 4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대식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체 PM 교통사고 2천2백여건 가운데 청소년 사고가 9백2십여건으로 39.5%에 달했습니다.
특히 청소년 무면허 운전사고가 86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19명이 다쳤습니다.
현행법상 PM을 운전하려면 원동기장치 자전거 면허 이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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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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