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부산서 유압 기계에 깔린 50대 공장직원 숨져
김건형
입력 : 2025.10.03 20:16
조회수 :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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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 오전 9시쯤 부산 사상구의 한 선박 부품 제조공장에서 50대 직원 A씨가 유압기계를 옮기다 깔려 숨졌습니다.
A씨가 일하던 공장은 이날 오전까지 가동한 뒤 오후부터 추석 연휴에 들어갈 예정이었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중대재해 처벌법 위반 여부도 수사할 예정입니다.
A씨가 일하던 공장은 이날 오전까지 가동한 뒤 오후부터 추석 연휴에 들어갈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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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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