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공공병원에서도 직장내 괴롭힘...감봉 처분
이민재
입력 : 2025.09.23 10:32
조회수 : 1048
0
0
최근 부산의 한 사립대 병원에서 직장내 괴롭힘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부산의 한 공공병원에서도 직장내 괴롭힘과 성희롱 논란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의 한 공공병원 팀장인 A씨는 부하 직원이 업무 실수를 했다며 점심시간을 30분만 갖도록 하는 등 부당한 지시를 하고, 성희롱을 한 사실까지 확인돼 지난 5월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감봉 3개월과 부서이동 조치됐습니다.
부산의 한 공공병원 팀장인 A씨는 부하 직원이 업무 실수를 했다며 점심시간을 30분만 갖도록 하는 등 부당한 지시를 하고, 성희롱을 한 사실까지 확인돼 지난 5월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감봉 3개월과 부서이동 조치됐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민재 기자
mash@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부산 해사법원 본궤도...이제는 '항소심 법원' 유치2026.06.14
-
보랏빛에 가려진 현주소...BTS 부산 공연이 남긴 숙제2026.06.14
-
한국형 핵잠수함 시동...경남 조선방산 수혜 기대2026.06.13
-
BTS 부산 공연 둘째 날...아미들 지역 명소 '만끽'2026.06.13
-
[현장]올여름도 해파리 비상…경남 어민들 조업 피해 현실화2026.06.12
-
BTS 부산 공연, 축제 분위기로 들썩2026.06.12
-
PK 새 리더 전재수*한동훈...'북갑' 라이벌2026.06.12
-
[단독] 자영업자 울린 불법 서민 대출 중개 일당2026.06.12
-
[현장]'전국 최다' 홈플러스 6곳 문닫는 경남, 주민 불편 심각(리)2026.06.12
-
[현장] 이른 더위에 낙동강 녹조 확산...부산*경남 식수 걱정2026.06.1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